Friday, January 1, 2010

내가 미국에 돌아오면 또 이럴줄 알았다..이런생각들, 이런환경들-또다시 맞이할꺼라고 알고있었으면서도 더 쉬워지지는 않는다. 이세상아무도 나를 이해하지못하더라도, 나의 믿음은..건재할것인가, 주님한분만 바라보면서 정말 살수있을까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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